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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17  AJ
요뤄! 백만년만에 찾아왔어요!

어떻게 지내고 있는겨? 난 지금 졸업을 향해 가열차게 달리고 있는 중. 학기중 성적은 대강 커버됐고, 이제 계절학기로 메꾸는 것만 잘하면 된다. ㅋㅋㅋ

날씨가 추워졌다 풀렸다 지 멋대로인데 감기 조심하그영~. Happy New Year!
pm7:07.01/05 
유라
요! 진짜 백만년만이네;ㅂ;
난 그냥저냥 지내고 있는데 벌써 졸업이구나.
대학원은 결과 나왔어? 괜히 내가 막 두근거려!
학점이라니! 내가 요새 학교 얘기를 들을 때마다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.
학교에 있을 때가 얼마나 좋았던 건지는 졸업하지 않은 이상은 모르나봐. 흑흑 T^T
어쨌든 계절학기도 화이팅이에요!
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,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:D
am12:03.01/06 

No.16  폴프,풔,포,푸
유라 유라 까꽁~

새해 복 많이 받아랑~~

크리스마스도 훌러덩..
가고 2007년 마지막도 훌러덩...

순식간에 갔다.
어허허 좀 허무하군.

칸타타도 그렇고 송구영신예배도 그렇고 준비 한다고 했는대 훌러덩...
하니까 막상 좀 서운한 감이 있다.

그래도 뭐 앞으로는 해야할일도
또 준비 해야 할일들도 많이 생기겠지.

유라도 금년에는 항상 행복하고
좋은일 많이 많이~ 듬뿍 생기기 바란다!

남자친구랑도 행복하게 알콩 달콩 더 잘 지내길 바라고 ㅎㅎ

교회 권사님이 느닷 없이 국수는 책임지고 만들테니 금년에는 결혼 하라고 하시는데 허허헉...

여자를...
만들어 주실려나 보다..ㅋㅋㅋ

유라 가정에도 축복 넘치길 바라고
항상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~

그럼 건강하고 담에 또 보자.



근대 여기 멍룍이를 왼지 나만 장문으로 점거하는거 같아서 쬐금 미안 할까 말까ㅡ생각 중이다.ㅋㅋ
pm9:18.01/01 
유라
폴푸삼촌!!
안뇽안뇽~ 난 늘 긴 삼촌의 글이 반갑다우.
그러니까 뭐 도배한다는 등의 생각은 하덜 말아요~ :)
순식간에 나이를 한살 먹어버리고 말았어.ㅇ<-<
삼촌도 진짜 장가 가야지~
그 권사님이 어여쁜 처자를 준비해주시려나보다~ ㅎㅎ 좋겠어'ㅂ'
올해는 국수 먹여주는거야? 우와아아~
어쨌든 어쩄든.
지나간 2007년도는 시원섭섭하지만 기분좋게 빠빠이해주고 새로운 08년도를 준비하도록 하자구요~
새해 복 많이많이~ 받으시고 원하는 모든 일이 주님 안에서 다 이루어지길 바래요!
God Bless U♡
pm11:38.01/05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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